Weshe Plast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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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후기] 병원분위기/ 케어/ 설명 3주차 수술후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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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 댓글 0 조회 390 작성일 2018-11-19 10:58

본문

 

- 흉곽 사이즈 : 61

 

- 키 / 몸무게 : 168 / 46

 

- 본인 이 가지고 있는 유형 : 심한 새가슴 / 갈비뼈 비대칭 / 늘어나지 않는 살성 / 피부 얇음 ( 그래서 근육 아래 로 삽입 )

 

- 병원 선택 이유 : 원장 선생님 의 경력 / 안전성 / 분위기

 

- 보형물 사이즈 : 300cc / 300cc 근육 아래 삽입

 

앞으로 참고 하셨음 하는건 마지막에 써놨어여


저는 진짜 진짜 진짜 가슴이 없는게 콤플렉스 였어서 워터파크도 계곡도 수영장도 한번도 안가 봤어요
가족중에 가슴이 큰 사람이 없어서 유전탓 이라고 엄마 한테 항상 장난식으로 말해도 다들 A 사이즈는 입는다며
( 저는 윗가슴 둘레 - 아랫 가슴 둘레 = 3cm )


저는 이벤트 하는지도 몰랐고 딱 제가 수술할즈음에 이벤트가 시작 됐는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 라고요

그래서 원장님도 바쁘신지 지금 두달차 다되가는데 딱3번뵌듯하 네여 ( 수술 당일 / 2 주차 / 2 달차 )
2주차때는 사람 이 꽉차 있어서 한 20 초 ? 잘 회복 되고 있는지 만 봐 주셨어요


원래 아니 이렇게 원장님이 케어 안해주신 다고 ? 너무 한데 ? 하다가도 원장님 한분이 모든수술을 끝까지 한다는 거에 안심 되는 마음 반 /
다른분들의 케어가 너무마음에 들은거 반이였네 여 ( 진짜 모든 분들 이 친절한 게 유명한데 엔 이유 가 있더라고요 )

 

 ※ 수술 당일

 

저는 오히려 긴장이 좀 안된 편이였어여 드디어 하는구나 내가 하는 구나 이런 느낌 ?
수술대에 들어가면 양팔 을 수술대에 묶는 데 이건 왜 묶어요 ? 마취하고 있는거예여 ? 왜저잠이 안들지 ?
하다가 마취하시는 분이 숨을 크게 들이켰다 뱉었다 해보세여 ~ 바로 될거 예여 ~ 하고 기억이 없네요 .. ㅋ ㅋ ㅋ
수술 끝나고 원래 흡연자 여서 그런지 가래가... 안핀다고 안폈는데 오래 피다 보니 엄청 나왔네요 …


무슨 토하는 것처럼 뱉어내서 너무 힘들 었어요 다른분들은 꼭 한달 전부터 금연 하시고 수술 하시길

회복실로 가는데 가슴이 답답한거 보다는 목이너무 따가웠고 물이 너무 마시고 싶었어요
돌아가는 내내 마취기운도 있고 무거운 느낌 에 답답한 느낌 까지 죽는줄 알았네요


너무 아파서 혼자 눕고 일어나기도 못 했었어요 한 3일차 까지 ?
이런 느낌 인줄 알았으면 나 안했어 너무아파 ㅠㅠ ㅠㅠㅠ 이렇게 징징 대기만 했네요

 

※ 붕대 푸는 날

 

붕대풀고 압박붕대랑 보정속옷 받는데 와 .. 드디어 내가 가슴이 생겼다 했지만
뭔가 밥그릇같고 모티바 하면 되게 자연스러운 가슴 만 생각해 서인지 다른 사람에 비해 이상한거 같았 어요
그래서 몇일 내내 카톡으로 모양이 이상하다 옆구리쪽이 아프다 병원에 연락했던거같네여 …

 

※ 실밥 푸는 날

 

저는 가슴통증은 사라져도 겨드랑이 실밥부분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차 문 혼자 못 닫을 정도 ?
계속 따끔 따끔 하고 다들 3 일차 정도면 머리도 잘감으신다던데 저는 너무 따갑고 아파서
팔을 못 들었어요 밥 먹을 때도 겨드랑이 딱붙 이고 먹고 //
실밥 푸는 날 드디어 해방 이다 하고 / 본드 같은게 붙어 있는데

오늘 하루는 샤워 하지 말고 내일부터 샤워 몇번 하면 이게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떨어지면 그때 부터 흉터 연고 바르라고 하셨어요 !

 

아 그리고 집 가면서도 너무 따가워서 거울로 확인해 보니 검은 뭔가 있더라고요
저는 제 털인줄 알았는데 너무 아파서 연락 드리고 사진 보내니
실밥 하나를 안뽑으셔서 // 다시 다음날 병원 에 갔네요
그거 까지 뽑으 니 통증 은 없어 졌어요 아마 겨드랑이 쪽 붓기가 빠지 면서 실밥이 올라 와서 따가 웠던 것 같아요

 

※ 2 주차

 

보형물 모양에 이상이 생긴 것처럼 모양 이 찌그러져있었어요
밑선도 다르고 가운데 는 파여 있고
저는 진짜 새벽 4시에 구형구축인가 ? 모양 이 찌그러 졌잖아 왜이러 지 ? 부작용인가? 하면서 혼자 재수술 하는거 까지 상상 하며 밤을 샜던거 같네요
어느 병원이던 항상 같은 말을 할거라는 생각에 병원에서 괜찮다고 진정 시켜줘 도 한동안은 불안에 떨 었던 거 같아요

근데 압박붕대로 눌러주면서 밑선 맞추고 늘어나라 늘어나라 하면서
계속 습관적으로 눌러주며 늘려주니 점점 괜찮아 지고 있는거 같아요 !
저는 진짜 압박 붕대 손가락 두개 들어가기 힘들 정도로 꽉꽉 했던 거 같아요
물론 숨 막히고 밥 도 못먹겠고 그랬지만 그럴 때 한 1-2 분 쉬고 다시 꽉꽉 쪼 여서 해줬어요 제발 늘어나 라고 제발 밑선 맞춰지라고

 

※  3 주차


스포츠 브라착용 시작했을 때 너무 좋다고 생각 했는데 웬걸
보정 속옷 윗 밴드는 그대로에 스포츠 브라를 입는 거였 더라고요 ?
스포츠 브라만입는줄 알았는데 … 완전 좌절 했어요 안그래도 35 도 올라가고 그러는데
그래도 더운거 참으며 꾸준히해서 골 모으는 중 이예요 안그래도 새가슴 이라 골이 없으면 절벽 처럼 보이는 건 똑같 더라고요

열심히 모은다고 모으는건데 안모아 지는게 문제 지만 //아 마지막 사진은 살성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올렸 어요 !
저게 최대 로 늘어난 거 예여

 

1. 수술하고 몸이 많이 부으니까 청바지 말고 추리닝 입고 가세요 ! 저는 청바지 입었다가 돌아갈때는 단추도 못 잠구고 돌아갔어요 부어서


2. 가격 이 큰 걸림돌이신분들은 이벤트 때 하면 좋지만 정말 1대1의 섬세한 케어가 필요 하신 분들은 이벤트 안하는 시즌에 맞춰서 수술 하길 추천 해요 !!


3.새가슴인 분들은 지방 이식 병행 이나 Y자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저는 아직도 나시 입으면 친구들 이 앞에서 보면 가슴없어 보인다고...


4· 스포츠브라는 너무 꽉 맞는 다고 사이즈 큰거하시기 보단 맞는 사이즈를 계속착용 하는게 나을  같아요 ! 저도 처음 에 안 들어가서
원래 사이즈 / 한 사이즈 큰거 / 편한거 샀는데 맞는 사이즈만 계속 입다 보니까 그게 늘어나서 이제 입을때 안 불편 해요 !


5.실밥풀고 겨드랑이 움직이는게 불편하신 분들은 잘때 팔을 양쪽으로 펴서 T 자로 주무시는거 추천 할게요
이제 그렇게 자는게 편해 지시면 좀더 위쪽 으로 올려서 Y 자 이렇게요 ! 저 팔 올리지 도 못했 는데 그렇게 하고 나서 일주일 뒤 부터 쫙쫙 잘 올라 가요 !


[바비톡 '또달' 님이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Real Model

Best Review

Information

432 Apgujeong-ro, Gangnam-gu, Seoul,
Songjae Building 7F
Directions
  • 100m (2 minutes) from Exit 3 of Apgujeong Rodeo Station
  • 1km (10 minutes) from Exit 8 of Cheongdam Station, toward Cartier
Clinic Hours
Weekdays
AM 10:00 - PM 7:00 (Closed on Wednesdays)
Satu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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