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오늘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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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수술하고 금요일에 붕대 풀고..
오늘이 왔네요.
밑절로 유로실리콘 325 300
밑절이어선지 하구나서 아프거나 힘든거 없었구 너무 멀쩡 해서 수술 예정자 분게서 저보구 겨절에서 밑절루 바꾸셨다더라구요...
붕대 첨 풀렀을때는(피통뺄대)생각보다 작은가? 했는데 어제 붕대풀때 커져 있더라구요..
붓기라는게 가슴만 있는게 아니라 상체 전반적으로 있는거라서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거 같아요...
수술담날은 얼굴도 라면 3개 먹고잔 사람 마냥 부어 있었으니까요..
붕대푸니까 밑절 부분이 너무 가슴 아랫쪽이길래.. 말하니ㅏ 내려온다네용..
아네...이러고 말았는데
오늘 일어 났더니 절개부위가 가슴 아래에 있더라구요ㅋㅋ
하루만에 내려감
어쩐지 여태껏 안아프다가 어젯밤에 절개 부위가 콕콕쑤시듯 버끈한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다했는데..
(억소리 날정도는 아니고 그냥..어라라~하고느껴지는정도)
자기가 원하는 만큼 보정속옷 맞춰입으면 거기에 맞게 내려 가는듯 해요..
전계속 가슴을 바깥쪽으로 꺼내줬거든요..
만약 절개부위가 가슴선에 안맞구 계속 가슴선 아랫쪽에 있었다면 하얀거즈가 보정 속옷안에 들어가서 안보였을꺼에요.
가슴도 계속 보정속옷 바깥으로 꺼내주고..
윗밴드도 계속 해주니까 자리잘잡을거 같아요
몸 붓기가 빠지다보니 가슴이 점점 컴지는거 같네요 ㅎㅎ
[바비톡에 마리나35님이 올려주신 실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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