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안올것 같은 이런날이 오다니...
페이지 정보
본문
수술한지 12일차
시간이 멈춘것 처럼 더디고 힘들었는데 어느덧 2주가 다 되어가고 이제 움직이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어지고요ㅜ
안올 것 같은 이런날이 오다니...
7일차에 실밥풀고 재생사후관리 받고 나서는 가슴뭉치고 찌릿한 통증이 많이 줄었어요!
사후관리 전 의사선생님 뵀는데 모양 잘나왔다고 해주셔서 좀 안심이 됐어요! 그리고 다른 선생님이 꼼꼼하게
실밥제거 잘 해주셨어요!! ㅋㅋ 궁금했던 것들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오늘도 역시나 친절하게 차근 차근 알려주셔서 안심안도~
실밥제거할때 때 피가 좀 나서 샤워는 2틀뒤에 하는걸로...그리고 2주후 다시 사후관리차 방문 예약완료!
그동안은 앉아서 2~3시간/앉아서 2~3시간 했었는데 이제는 누워서 아침까지 쭉 자도 괜찮아졌어요!
허리좀 불편한거 빼곤!
6일차부터는 운전을 했는데 주차할때 핸들 크게 돌릴때 빼고는 단거리 운전은 괜찮았고~
8일차부터는 일나갔는데 (무거운거 안들고 앉아서만 일함)오래 앉아 있어서 허리아픈거 빼고는 괜찮았어요~
10일차부터는 움직일때 묵직한 뜨거운 돌덩이 올려 놓은것 같은 느낌 빼고는 완벽!!!
바비톡에 올려주신 kim행 님의 소중한 실제후기입니다 ♡]
- Previous Post 18.10.22 [바비톡후기]어제병원가서 레이저받고 이제 스포츠브라 착용
- Next Post 18.10.22 [바비톡후기]오랜만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