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내일 붕대 풀러가는 그 시간이 빨리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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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당일 - 집에서 버스타고 갈 정도로 멀쩡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녁부터는 슬슬
뻐근하고 아픈거같아서 약먹고 일찍 잤어요
1일차 - 똑바로 자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ㅜ 원래 옆으로 누워야 잠드는데.. 그리고 묵직하고
뻐근한 느낌이 있을때 진통제 먹고 걍 자버렸어요!! 피통빼러 병원갔다왓어요 약 잘
챙겨 먹으라고 햐서 잘 챙겨먹었고~
2일차 - 집에서 혼자 무통주사 제거했어요 ~ 피통무통 다 빼니까 움직이는게 조금은
편해진 듯 해요! 붕대때문에 답답하고 무겁고 소화안되는 듯 한거 빼곤 아직 참을만해여
3일차 - 왜이렇게 밤이 긴건지.. 하루가 긴건가? 시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어요! 내일 붕대 풀러가는 그 시간이 빨리오길!!
[바비톡에 올려주신 kim 행 님의 소중한 실제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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