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수술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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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5일차
오늘 드디어 실감이 되는데 넘나리 어색해요ㅎㅎ
무조건 자연스러운거 추구해서 수술 바로 전 까지 계속 원장님한테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징징
피부도 워낙 얇아서 걱정 진짜 많이 했는데 딱 원하는 사이즈에 예쁘게 나와서 진짜 안도했어요
원래는 340cc 권해주셨는데 다리에 있는 살트는거 보시고 살트는 체질이면
너무 크면 튼다해서 320cc로 변경해주셨어용!
이제 시간만 쭉쭉 갔으면 좋겠어요ㅎㅎ
1-3일차 까지는 붕대하고 있어서 좀만 걸어도 숨차고 왼쪽이 유난히 뭉치는 느낌때문에 오래 돌아다닐순 없었어요.
4일차는 확실히 좋아져서 세수도 하고 똑바로 누워서 자고 안아팠어요!!
5일차 아침에 머리혼자 감았지만 머리를 묶을수 있을 정도로 팔이 올라가진 않아요 ㅠㅠ
붕대풀려서 숨쉬기 편해져서 좋은데 ㅎㅎㅎ 바로 보정속옷이랑 속옷이란 윗밴드채워줘서 똑같..은거 같기도하고ㅋㅋㅋ
도대체 이 더울때 뭘입어야하나 남감할뿐이랍니다
[바비톡에 올려주신 프랄라라 님의 소중한 실제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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