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껏 6년 넘게 고민만 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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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전부터도 마른 편이라 가슴때문에 늘 고민했어요.
아이 둘 낳고 나니 정말 심각하게 절벽이 되고 나니 수영장 가기도 스트레스고//
옷태도 안나는 여름이 오면 너무 이건 아닌것 같아서..ㅎ
친구 소개로 ""위쉬""를 알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여자선생님이시라 안심하고 편하게
상담했구요~
실장님/ 모든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 편하게 용기내어 수술 결심했어요.
6개월 지난 지금은 너무 마음이 편하고
왜 첫애낳고 지금껏 6년 넘게 고민만 했을까 싶네요.
결과도 제 체형에 맞게 만족하구요..
무엇보다도 후관리 및 언제든 궁금한 것 상담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친한 지인들 고민중이라면 ...소개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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