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초에 수술해서 벌써 15년 정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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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초에 수술해서 벌써 15년 정도 됐습니다.
수술하고 회복되고 난 후에는
수술했다는 사실을 잊고 지낼 정도로
촉감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굉장히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수술이었어요.
제가 수술할 당시는 다른 보형물이 나오기 전이라
식염수로 수술했는데
주변에서 식염수는 90% 이상 누수가 발생해서
재수술해야한다는 얘기를 듣고
걱정했지만
아직까지 별 이상없이
사이즈도 거의 변화가 없어요.
15년만에 경과 볼 겸 병원에 방문했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꼼꼼히 살펴주셔서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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