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 모이고 진짜 자연스러워서 은근히 파진옷만 입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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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그리던 가슴골이 생겼어요~^-^
저는 평생 가슴이 있어본적이없었는데
가슴골있는게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제동생은 엄마닮아서 가슴이 큰편인데
이상하게 저는 유독 절벽이어서
동생이나 엄마는 제 고민을 이해해주지 못했어요~
가슴없으면 옷입기 더 편하다는 둥
속옷안입어도 된다는둥 ..ㅡㅡ^
직장인되고부터 꾸준히 들어놨던 적금끝나자마자
수술한다구 많이 알아보구 다녔어요~^-^
모든 병원이 다 괜찮았지만..
상담할때부터 절 제일 잘 이해해주시구
두려워하는 저의 손을 잡아주신 병원으로 선택~^-^
수술당일날 수술이 끝나고 눈떴는데 가슴이 딱 생겨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
솔직히 가슴골까지는 바라지도 않았어요~
그냥 가슴만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넘 잘 모이고 진짜 자연스러워서
은근히 파진옷만 입게 되요~^-^
[바비톡 VJFKV55님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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