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3살 5살 애기 두명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페이지 정보
본문

텍스처로 가슴 수술했어요.
일단 저는 3살 5살 애기 두명을 키우고 있는 엄마구요.
사실 쉬운 결정은 아니었는데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서 큰 결심한 듯 싶네요..ㅎㅎ
아이 둘 모두 모유수유를 했는데 그 후에 처진 가슴 모양이
안 돌아오더라구요
이래 저래 스트레스 많이 받다가 결국 결정했어요.
친한 동생이 추천해준 병원으로 갔구요. 두번 상담받고 세번째에 선택했어요.
다른 병원은 상담조차 받지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꼼꼼하고 세심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내실있는 곳은 다르더군요.
젊었을때 눈코 해보긴 했지만...ㅎ
가슴은 아무데나 맡기기 어렵더라고요.
여자 원장님이라 그런지 더 의지가 되기도 했구요.
워낙에 비대칭이었는데 수유 끝내고 나니 더 짝짝이가 된 듯 하더라구요.
이 부분 교정 가능한지 문의했고 또 최대한 크게 해달라고 상담했어요.
지금은 c컵 브라하면 꽉 차게 잘 맞아요
속옷 사는 게 이렇게 즐거운 일일줄이야 ㅋㅋ..
보형물이나 이런 부분은 잘 몰라서
상담 받고 저에게 최대한 잘 맞는 것으로 진행했구요.
(텍스쳐는 후에 마사지가 굳이 필요없다고 하더라구요)
하고 나서 만족감이 대단합니다 ^^
자신감도 생기고 ㅎㅎㅎㅎ
주변에서 애기엄마 같지않다는 말 들을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가슴 수술 앞두신 분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 Previous Post 17.11.17 위쉬에서 수술하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 Next Post 17.11.10 [바비톡후기] 할까말까 할때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