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필후기] 남친도 전혀 못느낄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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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갑작스런 다이어트로 윗가슴이 꺼지게 되서
가뜩이나 작은 크기에서 보기 안좋게 되버려서
볼때마다 울적하고 여자로써 자존감과 자신감이 떨어졌었던 상태라
수술결심했었는데 처음 상담왔을때도
친절하고 안심시켜주시는 분위기라 믿음이 확 들었습니다.
오늘 1년만에 친구를 소개해주고 같이 방문했는데도
바로 알아봐주시면서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ㅎㅎ
수술하기 전에는 거울을 볼때마다 울적하고 비참하고 했는데
지금은 늘 기쁜맘으로 일부러 더 거울을 보게되네요
같이 온 친구가 고민할때도
삶의 질이 3배는 올라간다고/ 강추한다고 했는데
같이 기쁨을 느끼니 무척 뿌듯하군요 ^-^b
1년 지난 지금/ 남친도 전혀 못느낄 정도로
모양이나 촉감 모두 너무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ㅎㅎ
혹여나 고민하신다면 고민말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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