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페이지 정보
본문
어...이렇게 후기남기게 되는 날이
오다니 아직 꿈같기도하구 그렇네요 ^^ ;;
저는 여기서 한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구
큰 붓기나 수술 후 의 경과를 체크하기
딱 좋은 시기간 한두달 사이라고해서
드디어 후기남겨요..ㅎㅎ
사진은 아직 예쁜 와이어브라같은거 해서
골까지 자랑하구 하기엔 너무 이르다는 얘길 들어서..
오늘은 이렇게 글로만 남기지만..좀 더 지나서
바쁘지 않고 브라도 예쁜거~사고 그럼
꼭 사진도 남길게요..^^
원장님이 동안이시구 넘 예쁘시구..또 되게 상냥하셔서
엄마같다고 하기엔 조금 더 젊으신듯하지만 어쨋든
엄마같고 이모?..같구 그렇게 친근하고 따뜻함을
많이 느꼇네요~..ㅎㅎ^^
모쪼록 겁도 많은 저라서..수술 직전까지도 겁내고
막 떨었는데 정말 힘주시고 기운도? 팍팍 불어넣어주신덕에
지금 이런 후기를 남기는 제가 있지않나 싶네요~
감사해요~
- Previous Post 16.11.07 [친필후기] 가슴수술하고 새 세상인것 같아요~ㅋㅋ
- Next Post 16.11.06 망설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