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기다렸었죠 기다린 그보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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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난리에요 ^^ 자기들이 더 맘에 든다고..
아주 절벽이라고 하기엔 애매하게
가슴살이 정말 간헐적으로 붙어있던 저인데
이제는 속옷가게가서 사이즈랑 디자인 고르는
그 맛을 알아서 늘 행복해요^^
워낙 잘하신다고 아는사람은 안다고 하는 곳이라
예약잡는 시간도 제법 걸렸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이렇게 행복할 줄만 미리 알수 있었다면
저는 이번 대기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 수술가능하다고 했어도
기다렸다가 수술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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