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쉬가 아니라 위시(wish)네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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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하던 일이 일어난거 같네요
늘 작은 가슴으로 눈물을 훔치던 저였는데
한 여름에도 그 두꺼운 패드를 달고다니던 무거움이란 ...
아마 저같은 평평이들은 이 기분 너무 잘아실테니까
이렇게 무거운 자연산같은 가슴이 생겼을때의
그 엄청난 감동과 기적같은 기분또한 너무나 간절했음을
아시리라 믿어요 사후관리도 꼼꼼하셨고 여자원장님이란
부분이 정말 저의 오랜 고민을 단번에 결정짓게 해준 계기였어요
정말 섬세하고 여자의 입장에서 섬세하게 상담봐주시는데
울컥했네요 이젠 여자로써 무거운 패드 말고 무겁더라도 진짜의
내 물방울 가슴으로 어깨펴고 당당히 탱크탑도 입고 나시도 입고
거리를 활보하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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