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무스한거 잘됫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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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엿한 4개월이 지낫네요.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전히 사진은 좀 올리는게
꺼려지지만...일단 선생님께서 제 체형을 충분히
둘러보고 제 의지와 다른 방향으로 안내해주셔서
처음엔 조금 걱정했는데 왜 제게 스무스로
권하셨는 지 이렇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확신이 생기고 알겠더군요.
감사할따름입니다. 물방울을 했다면
무겁고 처지는 느낌으로 되려 우울증이 오진
않았을까 지금은 감히 생각해봅니다^^
덕분에 늘 감사하게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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