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딱 붙는 옷 입는게 정말 쾌감이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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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컵 이라도 되는게 로망이었던 저는 매번 가슴수술 후기글을 습관처럼 보곤 했어요
그러다 20대 초중반이 되니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가슴수슬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너무 부러워서 ㅠ 이때다 싶어 물 흐르듯 저도 바로 상담할 곳을 손품으로 찾아보는도중 제일 마음에 와닿는 곳이 위시였어요
여의사 선생님이 계신 곳 또 그동안의 모든 수술이 무사고라는 소개 글을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날짜를 잡고 상담갔던 날 원장님과 실장님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너무 기분이 좋았던 상담이었어요
보통 다른 병원에서는 빨리 예약해야된다는 압박감을 주는데 위쉬는 그런게 전혀없었어요 ????
또 그날 바로 수술예약까지 잡아버리고 없던 가슴이 뿅하고 생겨났습니다 보형물은 세빈 멘토 모티바중에 세빈으로 했어요 ㅎㅎ
그 당시 수술후 느낌은 정말 답답하고 아프고 힘들었지만
붕대안의 가슴을 만날 날만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다보니 참을만 하더라구요
수술후 장기간 위쉬에서 직접 사후관리를 해줘서 그런지 지금은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세빈서브리미티로 했는데 모티바로 했던 친구들 보니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거 같아 모티바로 할껄 그랬나 하고 가끔 생각하지만 보형물을 직접 만져봤을 때 제가 느끼기엔 세빈이 제일 말랑해서 좋았고 없던 가슴이 생긴거에 만족해요
여름에 딱 붙는 옷 입는게 정말 쾌감이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ㅠ
위쉬덕분에 자신감 갖고 지내고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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