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큰 사람들 부러워만 하다가~ 옷 입을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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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3개월차의 따끈한 후기입니다 ㅋㅋ
가슴성형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때 부터 작은 가슴에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고 몸을 만들고 말라도
옷 핏은 너무 아쉽고
가슴 큰 사람들을 보면 매일 부러워만 하다가
한번 사는거 크게 살아보고 싶다 느껴서 ㅋㅋㅋ
이곳저곳 (강남언니/바비톡)을 보며
알아보다가 후기 사진과
원장님 전문성이랑 경력까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위쉬로 결정하고 예약 후 내원해서
상담 받은 날 바로 날을 잡았습니다!!
보형물 종류는 세빈/ 모티바/ 마이크로텍스쳐/ 멘토 등
여러가지 많았지만 멘토로 결정했고
위쉬 직원분들 다 친철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고 수술 당일날 수술 후
무통주사를 달고 퇴원해서 아프거나 그런건
전 전혀 없었고 압박붕대 때문에
숨쉬기 답답한 느낌만 조금 있었어요
가슴 촉감은 나날이
계속 조금씩 풀려가는게 느껴지고
주변 지인들도 다들 예쁘다 해주고
요즘은 옷 입을 맛이 나서 정말 좋답니다 ㅎㅎㅎ
촉감은 6개월~1년 사이에
촉감이 많이 풀릴꺼라
그래서 기대중입니다 ㅎㅎ
주변 지인들한테도 가슴수술 고민이라하면
전 무조건 위쉬 추천해주고 있구여
다들 가슴성형 고민중이시라면
위쉬성형외과~ 정말 후회 안하실꺼에요!!
다들 예쁜가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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