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면에서 위쉬에서 하길 잘한거 같네요 (하나도 안아파서 당황)
페이지 정보
본문
전 지방이라는게 아예 없는 절벽이였습니다 ㅠㅠ
옷입을때 불편한점도 많구 은근 콤플렉스로 다가올때가 있더라구요
수술 오래 고민 했구 하고나니 왜 이제 했나 싶어요 왜 다들 이렇게 말하시는지 알겠어욬ㅋㅋ
정말 옷 고민할 필요없구 (최대한 막힌옷 입고 브이넥도 좀 파이면 못입었어요 ㅠㅠ
뽕 때문에 여름에 땀띠같은것두 나고 핏되는옷 입으면 브라가 떠요) 이제는 당당하게
다닐수 있다는점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무에서 유가 창조되니 너무 신기하구 즐거워요 요즘 ㅋㅋㅋ
몸이 많이 말라서 과하게 하지 않게 부탁드렸더니 제 몸이 맞게 이쁘게 해주신거 같아요
이왕 수술할꺼 더 크게했어야 했나 싶기도 했었는데 더 컸으면 부자연스러웠을꺼 같아요
수술후 통증도 많이 없어서 똑바로 누워있고 앉았다 일어날때 빼고는 힘든거 없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안 아파서 당황.. )
첨엔 원장님이 여자분이신거 때문에 위쉬를 선택했는데 수술하고 나니
모든면에서 위쉬에서 하길 잘한거 같네요
- Previous Post 22.09.27 작은가슴이 모유수유 후 더 작아졌어요 ㅠ
- Next Post 00.00.00 모든면에서 위쉬에서 하길 잘한거 같네요(안 아파서 당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