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하고싶던 가슴수술 이제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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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가슴수술을 하고싶었는데 이제야 마음을 먹고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가슴수술을 하고 싶었고/ 살이 빠지면 가슴도 많이 빠져서 옷태가 잘 나지 않아 더더욱 고민을 하던중 지인이 가슴수술을 했는데 너무 잘되고 수술한지 얼마 안됐는데 일상생활도 지장이 없는거 같아 용기를 얻어 수술을 했습니다.
병원은 알아보니 위쉬가 가슴모양이 제일 예쁘고 원장님두 여자원장님시라 더 좋았던거 같아요. 상담할때도 원장님 너무 밝고 친절하시고 수술에 자신 있어 하시는 모습이 믿음이 가서 결정했어요.
전 보형물은 멘토랑 세빈중에 고민하다 세빈으로 했는데 만족합니다!
수술하고 전 정말 통증도 없고 너무 말짱했어요. 지금은 수술한지 어느덧 5개월차가 되었네요~
이젠 일반브라 착용이 가능해서 너무너무 편하게 생활중이구요~ 가슴모양도 조금은 내려와서 자연스러워지는 과정에 있는거 같아요. 촉감도 점점 풀리는거 같구요~ 가슴성형은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ㅎㅎ
앞으로 더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말랑해질게 기대됩니다.
가슴성형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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