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하라고 해도 다시 할 수 있을 정도로 안 아파요~
페이지 정보
본문
김지연위쉬성형외과에서 세빈인테그리티로 수술한지 어느덧 세달이 됐어요~
수술을 할까말까 고민을 고등학생때부터 하다가 / 친동생 한명이랑 친한 언니 두명이
위쉬에서 가슴 수술을 하고 왔는데 너무 안 아파 하는거 보고 바로 상담을 다녀왔어용.
물론 안아픈거만 보고 정한거 아니였구 영상후기를 봤는데..
너무 진짜 가슴보다 더 예쁜거 보고 아 여기다 싶은거 있자나요?
그래서 그냥 바로 예약금 걸었오요~ 그만큼 원장쌤 보자마자 믿음직했어용
수술하고 첨에는 답답함 빼고는 고통이 하나도 안 느껴져서 오히려 신기할 정도였어용…
다시 하라고 해도 다시 할 수 있을 정도로 안 아파요 시간을 되돌린다면
차라리 졸업하자마자 가슴 수술부터 하고 싶어요
진짜 매일 씻으려고 맨몸으로 씻으러 들어가는 화장실 행이 행복하고
옷 입는 순간순간도 행복해요 김지연원장쌤 사랑합니다❤"
- Previous Post 22.08.31 남자친구가 저보다 더 좋아해요
- Next Post 22.08.31 제 몸에 맞는 사이즈를 잘 선택해서 다들 제 찐가슴인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