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도 노출있는 옷 좀 입으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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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짝가슴이 정말 심했어요.
남들 다 짝가슴이다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제 가슴을 보여주면 다들 심하긴 하네.. 라고 했었어요.
주변 친구들이 가슴수술을 했고 나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굴뚝 같았어요
어릴때 하자 싶어서 세빈인테그리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알아보던 중 여자 원장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가고 싶었어요.
좀 부끄럽기도 했고 검색하다보니 위쉬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는 척추측만증에 3D로 찍었을때 들었던 제 몸 증상을 육안으로 보고 다 캐치하시더라구여. 그 모습에 신뢰성 엄청 업..
안아프다는 건 솔직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많이 아팠습니다.
위쉬는 회복력 갑이러고 하시던데. 4일 차? 되니까 괜찮아지더라규여
좀 놀랬던게 1월에 수술하고 7일차에 병원에 내원했어야하는데/ 설날 연휴였거든요.
근데 설 연휴인데도 병원에 내원이 가능했어요.
그거보고 아 믿음직스럽다 싶었어요
아직 완전 땡땡한게 없어지진 않았지만 하루 하루 달라지는 것 같아요
다들 이쁘대요 ㅎㅎ
지금도 어리지만 한 살 더 어릴때 할걸 생각듭니다 ㅎㅎ
짝가슴이 심해 원장님께서 90cc차이나게 넣어주셨고!
대칭도 잘맞아졌어요!!ㅎㅎ
제 주변 가슴 수술 한다는 사람 있으면 전 개추천
저는 평소에도 옷을 딱 달라붙거나 하는 옷을 잘 안입었기도 하고
가슴이 있으면 몸이 오히려 부해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전혀요. 선생님께서 제 몸에 딱 맞는 사이즈로 수술해주셔서 저는 정말 만족해요.
옷 핏이 다르다는게 좀 알 것 같은..
이제 저도 노출있는 옷 좀 입으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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