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언니들도 수술한지 몰랐다고 크키나 모양이 자연스럽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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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 10개월차 모티바 후기입니다
저는 살집에 비해 볼륨이 부족해서 항상 아쉬웠었어요
여러가지 브레지어/ 패드 사용해도 벗은 몸 볼 때마다 자신이 없어져서 큰 맘먹고 수술했어요!!^^
수술을 하고 나니까 왜 여태까지 고민을 오래했나..
조금이라도 더 빨리 할껄 싶더라구요
벌써 10개월이나 지났는데 촉감이 점점 좋아져서 지금은 만족할정도로 찰랑거려요
저는 촉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자연스럽고 말랑한 느낌을 원했어요
위쉬에서 상담하면서 여러 보형물을 만져봤는데 모티바로 결정했습니다!ㅎㅎ
보형물이 자리잡은 것/ 겨드랑이 흉터 상태/ 촉감 등 다 만족스러워요!
저는 몸이 원래 통통해서 그런지 아아무도 수술한지 모르더라구요
오랜만에 만난 언니들도 수술한지 몰랐다고 크키나 모양이 자연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큰 언니들보다 조금 더 업된 정도?
얇은 가디건/ 달라붙는 원피스/ 요가복/ 수영복/ 가운 등등
입고싶은 옷도 마음대로 입고 뭘 입어도 여성스러워 보여서 위쉬에서 수술한것도 대만족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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