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고민하던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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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인테그리티 11개월 후기
작년 4월 초에 수술해서 1년이 다되어가네요
성형 수술 중에서는 큰수술이라고 생각해서 엄청 조심했던게 엊그제 같은데ㅎㅎ
8-9개월 이후부터는 수술했다는걸 잊고 지낼만큼 감촉도 모양도 너무 자연스러워 졌어요.
겨드랑이 흉터도 거의 안남아서 말하지 않으면 수술한 가슴인지 아닌지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김지연 위쉬에서 상담받고 내 몸에 맞는 사이즈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술 초반이랑 다르게 이제는 누워도 자연스럽게 퍼져요
부자연스러우면 어쩌지 걱정했던 시간들이 아까운 요즘입니다 :)
역시 가슴 수술은 시간이 답인거같아요!
가슴도 다 회복되었고 특별한 이상이나 부작용도 없이 아주 건강하게
(수술 전보다 살이 좀 쪄서 ㅎㅎㅎ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너~무 만족하게 지내고 있습니당
특히 가슴 수술하고 옷 맵시가 너무 좋아졌어요!
자신감도 뿜뿜해져서 예전에는 못입던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옷이나/ 노출있는 옷도 이제는 자신있게 입을 수 있게 되었어요!
수영장이나 목욕탕 가서 항상 쭈뼛거렸었는데 이제는 그 누구보다도 파워 당당해졌습니다 ㅎㅎㅎㅎ:)
위시에서 좀더 일찍 수술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후회가 될 만큼 ㅠㅠ
가슴으로 고민하던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요.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수술을 고려중이시거나/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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