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만족하고 병원에 절을 할 정도로 원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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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슴수술(모티바) 한지도 어느덧 1년이 되었어요
가슴 수술후 알게된건 작은 가슴을 예쁘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였어요/
늘 마른 몸으로 살아왔는데 그냥 말라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었죠/
20대와는 다르게 30대가 되어서는 좀 여성 스러움이 돋보였으면 좋겠더라구요/
평생 마른 절벽으로 살아오고 옷을 벗을때는 아쉬움이 컸고 더이상 자기합리화 시키며 살기 싫었어요
큰 수술이지만 가슴 수술을 결정했어요/ 지금은 가슴 수술을 한지 딱 일년이네요/
다들 가슴 수술 만족도가 제일 높다고 하죠? 그건 진짜예요
여성스러움은 여자의 특권이잖아요!!ㅎㅎㅎ
어떤 옷을 입어도 정말 완벽한 핏에 자신감이 생기니 너무 좋더라구요/
지인들도 다들 너무 잘했다고 하구요/
처음에야 큰 수술이니 조금 힘들었지만 그건 잠시였구
병원에서도 신경 써서 관리 해주셔서 금방 회복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갔어요/
특히 위쉬는 모두 여자분이셔서 특히 마음도 놓였구요
전문적인 원장 선생님과 마취의 선생님이 계셔서 걱정이 없었어요/
원래 제것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고 촉감 또한 부드러워요/
지금은 왜 20대때 안했나 싶을정도로 만족감있는 삶을 살고 있답니다
저도 근 5년동안 후기만 보며 대리만족 하고 살았지만..
이 글과 사진을 보는 분들께 자신있게 말씀 드리는건!!
할까 말까 고민이 들때는 하는게 낫다/ 라는 거예요!
수술전 과거 남자친구들의 '나는 작은 가슴이 좋아' 이건 정말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최고의 거짓말이 아니었나 싶네요.
그건 정말 거짓말이었단걸 수술 후에 알았어요/
쨋든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병원에 절을 할 정도로 원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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