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옷을 입어도 태가나서 정말 너무 좋아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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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 11개월 차 후기-
저는 친언니랑은 다르게 빈약하게 태어났어요. 없어요.. 그냥 없었어요..
가슴이 커졌으면 하는 마음에 마사지 영상을 보면서 따라하기도 했고 고가 크림도 발라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깝네요;;;
수술하기전엔 매년 ‘가슴/ 가슴’ 정신이 지배된것처럼 읊조리거나 불안함 가득이었는데/
이제는 어떤 옷을 입어도 태가나서 정말 너무 좋아요ㅠ_ㅠ..
진작할걸! 이라는 아쉬움보단 늦었더라도 안전하게 끝마쳐서 다행이에요.
남자친구랑 12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다 뭐다 정신없는 와중에 문득..
나중에 딸아이가 성장과정 중 나와같은 고민을하면 어쩌나 싶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고집스럽게 반대했던 마음이 이해되어 선뜻 시켜줄거야!는 아니지만/
일단 김지연 원장님 및 위쉬 선생님들 만수무강 하세요^^♥
사후관리 한번 받으러 가겠습니다. 햄보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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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ous Post 21.06.09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믿고 위쉬에서 하세용!!
- Next Post 21.06.07 이제 점점 날이 더워지는데 얼른 뒤 파인 옷입고 다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