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맞이할 1년째 되는 날도 남 몰래 자축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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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 수술 6개월차
작년 6월 중순경 수술 날짜가 확정되고 디데이 어플에 저장해 두었던 것이/
최근에 ‘위쉬-200일’이라고 알람이 울려 신기했어요.
나만 아는 기념일? 자축해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 코시국에 배달음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현시점 촉감은 말모 말모..(말해모해..)
이전에 탱탱- 아니고 말랑- 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었는데/ 생리 전후 뭉치는 느낌을 제외하곤 여전히 좋아요.
실력있는 위쉬 원장님께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수술받아 만족해요^∇^*
겨드랑이 절개 흉터는 아침저녁으로 연고를 발라주어 눈에 띄게 옅어졌구요
약간 신경 쓰일 정도라 다음 달에 봐주신다고 하셨어요
올해 맞이할 1년째 되는 날도 남 몰래 자축할거에요
*타인의 이야기는 참고하시고 상담을 꼭 받아보셨으면 해요.
훠~얼씬 도움이 됩니다!!
- Previous Post 21.03.18 요즘도 주변에서 가슴수술 생각한다하면 무조건 위쉬 가보라고 말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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