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습을 본 친구들이 옷태가 달라졌다고 자기들도 하고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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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대의 고민이였던 작은가슴..ㅠㅠ
매번 수술을 생각만 하다가 상담을 받고 그때 결정하자 마음 먹었어요.
아무래도 몸을 보여주는 일이다 보니 여의사 선생님께 받고싶었어요.
부끄럽기도하고 여자의 몸은 여자가 더 잘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찾다가 위쉬성형외과를 알게되었어요.
28년 무사고 경력의 여의사 선생님라는 점이 너무 믿음이 갔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받기위해 예약 후 방문을 했어요
저는 너무 지식이 없던터라 질문을 엄청 많이 했지만 하나하나 다 세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모티바로 결정을 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계속 고민을 했습니다ㅎㅎ
일단 원장선생님을 만나서 상담을 받고 결정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상담을 들어갔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치수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죠~~
상담이 끝나니 여기서 무조건 해야겠다 결심을 하고 수술예약금을 걸었습니다.
디데이를 걸어 놓고 수술당일만 기다리고 있었어요ㅋㅋㅋ
수술대에 눕기전까지는 실감이 안났는데 막상 수술대에 눕고 눈뜨니까 이미 수술완료하고 회복실이었네요
무통주사덕인지 모르겠지만 통증은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압박붕대로 인해서 갑갑한만 있었어요.
피주머니를 같이 하고 있어서 오히려 겨드랑이가 더 따끔했죠.
시간이 지나고 피주머니랑 압방붕대를 제거하고 나니까 훨 생활하기도 편했어요ㅎㅎ
저는 스케줄 근무를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기도 해서 스트레칭도 자주하고해서 몸이 생각보다 빨리 풀린거 같아요.
전혀 불편하지도 않고 바른자세를 유지하려고 하니까 자세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레이져를 주기적으로 받으러 가는데 갈 때 마다 관리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반겨주시고 불편점이나 관리법을 잘 알려주셔서 항상 기분 좋게 갔다 오는 것 같아요!^^ㅎㅎ
심지어 저의 모습을 본 친구들이 옷태가 달라졌다고 자기들도 하고싶다고 하네요.
아직 2달 조금 넘은 상태라 아직 촉감은 풀리고 있는중이예요
더 빨리 촉감도 풀리고 윗밴드랑 보정속옷을 벗고 다른 속옷들도 착용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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