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he Plast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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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찐 후기 보고 용기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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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 댓글 0 조회 826 작성일 2021-01-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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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 가슴성형한지 2개월 지났어요

 

가슴수술은 큰 수술이라고 생각해서 막연하게 하고싶다란 맘만 품고 10년정도 살았던거 같아요. 

‘그래~ 작으면 작은대로 살자’ 했다가도 수영복이나/ 딱 붙는 옷 입으면 속옷이 붕 뜨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후기보면서 알아봤어요^^ 

 

이미 마음속으로는 위쉬성형외과로 정해두고 상담을 잡고 다른 병원도 상담받았어요ㅎ

보형물 크기만 다르게 이것저것 넣어주시고 만족하냐고만 물어보셔서 마음도 안가고 믿음도 안가더라구요. 

근데 제가 수술한 위쉬는 상담실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다른곳에서 보형물 설명 듣고 왔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보형물 종류도 또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어떤게 젤 만족스러운지 의견도 물어봐주시구요^^

 

원장님도 제 체형 사이즈를 세세하게 재주시고 사이즈 추천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곳으로 마음을 결정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원장님께서 무사고 경력이라고 하시길래 놀랐더니 구축 되기 전에 사후관리를 잘해주셔서 부작용이 없는거라고 하셔서 사후관리도 잘해주시는구나 생각했어요. 

 

사실 이렇게 성형수술 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걱정도 많고 무서웠어요

수술받기 전 링거 맞으면서 마음 진정도 하고 마취쌤이 직접 오셔서 상태도 체크해주시고 걱정말라고 자신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의 진정이 되었는지 몰라요:)

자고 일어나니까  모두 끝나있었어요. 

무통주사도 달아주셔서 그런지 저는 통증도 없었어요. (그래도 자차는 불가합니다) 

 

시간이 경과하고 통증이 오긴하는데/ 결.코 아 죽겠다!! 너무 아프다!! 다신 안한다!! 이런 통증은 아니구/ 

주사맞고나면 욱씬욱씬하다가도 괜찮아지고 그런 느낌 아시죠? 

충분히 참을만한 아픔 ! 그정도여서 통증은 진~짜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팔쓰는건 불편하긴 했어요 저는 ! 그치만 일상생활은 문제 없는 정도 ? 

저는 원래 옆으로 자는 스타일인데 두달정도는 일자로 자려니 답답하고 그랬는데 어느샌가 옆으로도 자고 있더라구요? 

점점 더 자세도 편해지겠죠? ㅎㅎ 

 

지금도 촉감이나 모양이 탱탱하고 완전 내 가슴 같지는 않지만 이런 부분은 1년까지도 자리잡는다고 하니 마음 편하게 기다려보려구요 :) 

친구들은 저보고 옷태가 아예 달라졌다고 하니 옷입을 맛도 납니다.  

저처럼 오래 고민하시고 아플거 같아 걱정되어 미루고 이 후기가 진짜일까 의심하시는분들은 제 찐 후기 보고 용기내셨음 좋겠어요 

겁쟁이인 저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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