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초초초초 겁쟁인데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간 금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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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로 가슴수술한지 이제 5개월차예요..❤️
어렸을때부터 가슴 없는게 스트레스였는데 아기낳고 젖몸살로 억지로 단유하고 젖말리는 약먹으니....
원래도 없던가슴이 다말라 비틀어졌어요
아예 껌딱지만 남아서 수술을 결심했죠ㅠㅠ
한 열군데 병원을 추리고 첫상담이 위쉬성형외과였어요
원장님 제몸 보시고는 보완해야될 부분을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만져보시고는 젖말리는약 먹었다는것도아심..
저는 단점이 많은 가슴과 몸이었는데 그럼에도불구하고!!!
예쁘게해준다는 원장님의 자신감이 진짜 믿음직스러워서 바로 제일 빠른날짜로 잡았어요ㅎㅎ
수술 후 딱히 통증은 없엇고 땡땡함/ 붕대랑 보정브라가 불편했어요 ㅠ
땡땡한 느낌은 2달 정도 간것같고 두달이후부터는 일상생활도 불편함 없었어요
수술 한달 반 정도에 복직 했는데 유니폼 입는 직업이라 가슴사이즈가 커져서 옷 다시맞췄구요ㅠㅠㅋㅋㅋㅋ
일하는데 전혀 지장 없었어요 ~
촉감 좋아지라고 사후관리 열심히 날짜 맞춰 갔는데 가슴이 말랑해지니 게을러져 미루게 되네요ㅋㅋ
흉터도 좋다고 하셔서 이젠 흉터연고도 잘 안바르게 돼요ㅋㅋㅋ
지금 5개월 되가는데 눌리면 아프다기보다 무서워서 애기가 달려들면 막고 ㅋㅋㅋ
엎드리기 누르기 조심스러운거 빼곤 이젠 내 가슴같아요 ㅎㅎㅎ
붓기 빠지고 좀 자연스러워지니 작은감이 있나 싶은데 속옷입으면 또 커보이고 충분한 것 같아요 ㅋㅋㅋ
저는 워낙 말라서 최대치도 사이즈가 작은편이 였어요 그래도 만족..
신랑도 엄청 만족하고 저도 만족합니다ㅋㅋㅋ
지금은 진짜 너무 제가슴같아요.. ㅎ
촉감 다 풀리면 친구 가슴이랑 비교해서 만져보려구요 ㅋㅋㅋ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빨리 자신감 찾고 이뻐지세요ㅠㅠㅠㅠ
저 초초초초 겁쟁인데 아무것도 아닙니다 시간 금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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