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조금만 파인옷 입으면 남자친구가 불안해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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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개월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다고 적응이 금방 됐어요 ㅎㅎㅎ
수술전에 모습이나 그때의 고충도 생각이 안날정도로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모티바로 수술했는데 촉감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계속 풀리고 있는 것 같아요
1년이 지나고도 계속 풀린다고 하셔서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속옷 고를때 오히려 이제는 뽕이 있으면 절대 안고르구요
무조건 없는것 부터 찾는 제 모습이 신기해요 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도 부러워하구요 친구는 제가 위쉬로 소개해줘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ㅎㅎ
저도 지인이 추천해줘서 수술하게 됐었는데ㅎㅎ
상담할때부터 디테일이 남달랐어요!
포스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시는 28년 경력의 원장님이세요
제가 어떤 모양으로 원하는지 뭘 걱정하는지 딱 아시고 여자맘도 잘 헤아려주셨어요^^
이제는 조금만 파인옷 입으면 남자친구가 불안해 합니다..ㅎㅎ
고민하지말고 생각 있으시면 얼른 하세요!
그래야 회복도 빨 하고 젊었을때 이쁜 옷 많이 입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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