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하나도 안아깝고 진짜 만족스러워요
페이지 정보
본문
20대의 마지막 버킷리스트라고 작년 12월 마지막날 꽁꽁싸매고 수술하러 갔는데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요^-^
몸매관리에 관심이 많았어서 운동도 해보고 식단관리도 해봤어요
날씬해질 수는 있어도 가슴의 풍만함은 제 스스로 채울 수가 없더라구요...흑흑
뽕이나 누브라로 윗모양은 잡아줘도 밑에는 허~한 느낌 아시죠ㅠㅠ
가짜가슴말고 진짜 빵빵한 가슴을 원해서 수술하게 되었어요ㅎㅎ
병원을 알아보는 도중에 여자원장님 한분이서 책임지고 수술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서 하시는 부분/
수술하신 분들의 가슴모양 사진들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위쉬성형외과에서 멘토로 수술했습니다ㅎㅎ
아마 저 말고도 다들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해요 !
처음에 3-5개월 정도는 윗볼록이 있어서 테이프도 붙이고 윗밴드도 했었어요
저는 사실 그때도 신경 많이 안쓰이고 만족했어요 ㅋㅋ
근데 원장님이께서 꼼꼼히 사후모양도 체크해주시고 관리해주셔서 2달 전 방문했을 때
윗볼록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너무 예쁘게 잘 잡혔다고 해주셨어요!
다른 병원이었더라면 이렇게까지끝까지 체크해주셨을까 싶어요
꼼꼼한 관리 덕분에 최종적으로도 예쁜 가슴을 얻게된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
촉감은 제가 만져도 진짜 너무 몰랑거리고 남자친구도 부드럽고 말랑거린다고 좋아해요..ㅎㅎㅎ
제 주변친구들도 보고 다들 너무 하고 싶어하구요
그냥 아무거나 걸쳐입어도 모양이 이미 예쁘게 잡혀서 여성스러운 몸매라인이 도드라져요
모양이랑 촉감 다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옷 입을 때 마다 어떤 핏이 나올지 설렌답니당
돈이 하나도 안아깝고 진짜 만족스러워요
망설이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 . ♥
다른 분들도 고민없이 go하셨음 좋겠습니당^-^
- Previous Post 20.12.30 가슴수술하고 바뀐 제 모습을 보니 정말 많이 변했다는 걸 느껴요//
- Next Post 20.12.28 9개월이 지난 지금 촉감도 말랑말랑하고 너무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