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쯤 입게 될 웨딩드레스도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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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꼭 맞는 예쁜 가슴을 갖게 된 지도 벌써 6개월이나 지났어요~
평상시에도 웃는 얼굴을 띄고 있지만 이전보다 웃을 일이 더 많아진 건 사실이랍니다.
저는 위쉬에서 상담 날 자연스러운 크기를 원한다고 어필했고(풀B)/
수술 당일엔 C는 도달하게 해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전 새가슴에 비대칭과 짝가슴으로 원장님께서 양쪽 크기가 다르게 넣어주셨어요
몸에 맞는 크기를 넣은 게 한몫한것 같습니다!
모두들 궁금해하실 개인적으로 느낀 촉감은 꽉 찬 두 달째부터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샤워를 마치고 가슴에 있는 물기를 수건으로 톡톡 두들겨 닦던 중 ‘수술하지 않은 큰 가슴을 만지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 만큼 말랑해서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 붕대 푼 직후 당시 기억보다 약~간 작아졌다는 느낌이 옵니다!
(‘자연스러워지면서 빠질 부기는 다 빠졌구나!’ 싶어요.)
빠르면 내년 봄쯤 입게 될 웨딩드레스도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참! 전 보형물은 모티바로 했구요 지금도 탱탱- 아니고 말랑- 입니당’
여러분들-
수술이 필요한 ‘진짜 이유’를 오랫동안 되새기고 확신이 섰을 때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찾아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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