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거나 브라렛도 맘껏 입는데 어떤 속옷을 입어도 예쁘고 잘 맞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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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티바 11개월차 네 번째 후기입니다.
저는 지난 몇 년간 결심을 했다가 포기도 하고 많은 고민을 하다 결국 작년 가을 수술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그리고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성형외과를 알아봤습니다.
후기 사진이 예쁜 병원 위주로 찾아봤고 여자 선생님이 계신 성형외과로 알아봤어요
아무래도 여자가 여자를 더 잘 알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위쉬성형외과로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 전체적으로 전문적이고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질문하는것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전체적인 바디 치수와 원하는 사이즈도 생각해서 상담 해주셨어요
특히 자신감이 느껴지는 원장님의 목소리와 말투에 확신이 들었고/ 그날 바로 예약금을 걸고 수술 날짜를 잡게 되었어요.
수술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저는 편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촉감은 앞으로도 더 좋아질 거라고 해요
속옷은 노와이어도/ 와이어 있는 것도 마음껏 입을 수 있어요
화려하거나 브라렛도 맘껏 입는데 어떤 속옷을 입어도 예쁘고 잘 맞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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