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he Plast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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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반대만 고집하던 어머니께서는 위쉬가 꽤나 믿음직스러우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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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 댓글 0 조회 688 작성일 2020-11-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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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 3개월 차 입니다-

 

작은 키에 작은 체구에 작은 가슴에 자신감이 바닥을 쳐 가슴수술은 언젠간 꼭 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크지 않은 가슴에 브래지어 하는 것이 무척이나 스트레스였어요. 

그래서 성인이 된 후 든든한 환경을 비축하여 내 인생 두 번은 없을 큰 용기를 내었습니다.

 

사춘기 시절 골목길에서 바바리맨을 본 후 성인 남성에 대한 거부감이 생겼었고/ 동네 병원도 여성 원장님이 계신 곳으로만 골라 다닐 정도였어요. 

이번에도 여성 원장님이 계신 곳으로 추려보다가 자연스러움을 1순위로 생각했던 저는 위쉬성형외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은 이러했고 실력은 덤이었더랬죠)

 

긴장되던 상담 날.. 실장님과 원장님을 차례로 뵙고 난 뒤/ 몇 년간 반대만 고집하던 어머니께서는 꽤나 믿음직스러우셨나 봅니다. 

로비에서 ‘그렇게 작은 줄 몰랐다고 알았으면 진작하라고 했을 거라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은땀이 날 만큼 긴장을 많이 했던 건 어머니가 끝까지 반대하실까 봐 그런 거 였어요~

 

마음속으로 ‘그래- 병원 선택 잘했구나’ 하고 안도하며 예약금까지 걸고 수술날까지 딱 한 달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 좋은 컨디션으로 충분한 휴식을 갖고 수술실로 걸어 들어가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했을 때/ 모두들 아주 씩씩하다고 웃어주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 

인생 첫 수술이라 사실 저~엉말 무서웠는데 회복실에서 정신 차리고 보니 마음 한켠 응어리가 해소된 느낌? 후련했어요.

 

수술하고 3일 동안이 좀 불편하고 힘들었어요.

4일째부턴 가벼운 몸살? 근육통처럼 뻐근하기만 했고 아픔은 못 느꼈네요.

 

두 달 동안은 간혹가다 한 번씩 찌릿찌릿한 느낌에 한쪽 가슴에만 유두 감각이 돌아오지 않아서 사후관리 받으러 갈 때마다 질문도 많이 했었는데 그때마다 안심시켜주시고 꼼꼼히 봐주셨어요. 

먼저 여쭙지 않아도 알아서 잘 챙겨주십니다. 

그리고 저는 말씀하신 대로만 잘 따랐어요. (현재는 유두감각도 돌아왔고 찌릿찌릿한 느낌은 없습니다.)

 

아직은 티셔츠 위주의 차림새이지만 하루하루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고 더 예뻐지길 바래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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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Apgujeong-ro, Gangnam-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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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m (2 minutes) from Exit 3 of Apgujeong Rodeo Station
  • 1km (10 minutes) from Exit 8 of Cheongdam Station, toward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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