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때나 양치할 때도 출렁이는 가슴이 생겨서 너무 신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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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 10개월이 되었어요
제가 처음으로 여름을 기다리게 되었어요!
수술하기 전엔 계절이 점점 더워지면 옷이 얇아져서 가슴이 드러나는 게 너무 싫었었는데;;
지금은 달라붙은 옷/ 얇은 옷 사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제 몸에 딱맞고 예쁘게 수술 해주신 위쉬성형외과 원장님 덕분이예요
처음에 남자친구가 수술하는 걸 반대했었는데ㅎㅎ
촉감이 너무 좋아서 남자친구도 지금은 저보다 훨씬 좋아한답니다
이제 겨드랑이가 불편했던 시절 기억도 잘 안 나고/
뛸 때나 양치할 때도 출렁이는 가슴이 생겨서 너무 신이 나요!!!
원래 헬스 할때 작은 가슴이 신경 쓰여서 예쁜 옷도 못 입었었는데 이젠 완전 당당하게 내놓고 다닙니다!!ㅋㅋㅋ
수술 후에 누울 때마다 불편하면 어쩌지/ 못 엎드리면 어쩌지 고민 많았는데 다 괜한 고민이었습니다
아주 편하게 눕고 엎드리고 살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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