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도 수술 잘했다고ㅋㅋㅋ 너무 이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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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 수술 11개월차 후기입니다!
이제는 수술 전에 하던 운동도 다시 하고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수술한걸 잊을때가 많아요
친구들도 수술한걸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고 일상 생활도 잘하고 있습니다!
저 보면서 풍만한 가슴이 부럽다고 가슴 수술하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ㅎㅎ
수술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김지연위쉬성형외과를 홍보하고 있어요^0^
촉감도 6개월 후부터 완전 말랑 말랑해졌어요
뛸때는 출렁거림이 있어서 자연스러워용 !
병원에 꾸준히 경과가서 관리를 받았는데//
관리를 잘해주다보니 촉감도 좋고 모양도 이뻐지더라구요
수술후 끝이 아니라// 수술 후 관리로 다시 시작하는 느낌^--^
항상 대우받는 느낌이라 병원 가는게 참 즐거워용
수술 후엔 남자친구도 수술 잘했다고ㅋㅋㅋ 너무 이쁘다고 하네요
이젠 수술전에 못입었던 셔츠나 몸매 드러나는 옷도 잘입어요
정말 속옷/ 옷사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았는데 수술하니까 싹 사라지네요
여름에는 비키니!
겨울철에는 딱 달라붙는 니트 하나만 입어도 옷내가 나서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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