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이쁘고고 잘했다고 칭찬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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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 수술 3개월째 후기
저는 평소 빈약한 가슴으로 항상 가슴 성형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수술 결심을 했다가 무서워서 포기하고...몇 년이나 반복했죠
그런데 작년 가을 또 한 번 가슴 성형에 대한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났는데/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건 다 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결정했어요!
어플로 후기도 보고 이곳저곳 병원을 알아보다가 딱 제맘에 드는 병원이 있었어요
후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너무 부럽고 당장 달려가서 하고싶은 맘ㅎㅎ
여자 원장님이라 더 좋았어요 아무래도 여자 선생님이 여자 가슴을 더 잘 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컸어요
병원 내는 전체적으로 밝고 친절한 분위기였어요
몇 가지 질문만 핸드폰 메모장에 작성해서 갔는데/ 상담 실장님이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원장님 상담할 때에는 전체적인 바디의 치수와 원하는 사이즈를 묻는 등 자세히 상담했는데
자신감이 엄청 넘쳐 보이셔서 믿음이 갔어요 바로 예약금 걸고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 직후에 전 붕대 때문에 조금 답답한 느낌이고 아픔은 없었네요^^
요즘은 가끔 찌릿찌릿한 느낌만 들어요^^
겨드랑이 절개로 팔 움직임을 조심했는데 현재는 팔도 마음껏 들 수 있고 만세도 가능합니다.
아직 엄청나게 무거운 건 최대한 들지 않는 게 좋다고 해서 일할 때에도 몸을 사리느라 눈치가 조금 보일 뿐
직장 내에서도 딱히 불편한 건 없습니다.
촉감은 한 달 지나고부터 확 달라진 걸 느꼈어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말랑말할해진 느낌
병원에 내원할 때마다 재생 레이저를 받고 있는데/ 촉감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보정속옷과 윗밴드 모두 탈출했고 훨씬 홀가분해졌네요.
며칠 전 새로 속옷들을 샀는데 드디어 빛을 볼꺼 같아요ㅎㅎㅎ
화려하고 레이스 많은 걸 좋아하고 브라렛 너무 입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드디어 가슴 파인 옷들을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쁩니다.
친구들도 이쁘고고 잘했다고 칭찬 일색
역시 김지연위쉬성형외과에서 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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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t Post 20.02.11 딱붙는 옷 입을때도 확실히 너무 이쁘다고 칭찬을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