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거울 볼때도 뿌듯하고 옷핏도 달라져서 너무 좋아요
페이지 정보
본문
❣벨라젤마이크로 2개월차 후기입니다❣
항상 작은 가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었어요ㅠ
내 가슴이 제일 작은거같고//
속옷을 사도 뜨는 브라와 옷입을때도 티나는것 때문에 항상 신경 써오며 지내 왔구요
성형어플 보면서 구경만하다가 더 젊을때 빨리 하자! 라는 마음으로 병원을 알아봤습니다!
그중에 제일 후기도 좋고 평도 좋아서 바루 병원가서 상담 받았네요
처음엔 상담반 받고 나와야지 했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실장님도 제 마음을 이해하시면서 상담해주시고..
원장님한테 상담 받을때 마음의 확신을 했네요
엄마 같이 인자하시고 너무 반갑게 맞이 해주셨어요!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는 모습에 확신을 갖고 바로 예약하고 나왓죠ㅋㅋㅋㅋㅌ
그렇게 수술날만 기다리다가 걱정반 설렘반으로 수술을 하러 갔습니다!
신기하게 생각보다 안떨리더라구요 저는ㅋㅋㅋㅌ
그냥 푹 자다 깨워서 일어나니 수술끝ㅎㅎ
비몽사몽해서 아맞다 나 수술했지 하고 알아채고 누워있었네여
수술하고 땡기는 느낌이 있긴했찌만 걱정했던것보단 아프지가 않았어요
그렇게 집에 돌아오고 다음날 지나니깐 근육통이 계속 있는기분..?
이것도 삼사일 지나니깐 멀쩡~ 수술하고 일주일 쉬고 바루 출근했네욤ㅎㅎ
몸을 많이 쓰는 직업이어서 걱정했는데 중간중간 쪼금식 땡기는건 말고는 할만했어요!
수술후 병원가서 계속 체크 받고 모양 확인해주시고 그것도 원장님이 직접! 믿음이 더 생기고 가족 같은 느낌!
지금은 수술한지 2개월 쫌 넘었는데 촉감도 많이 말랑해지고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더 말랑해질 생각에 자꾸 만지막 만지작//ㅋㅋㅋ 거울 볼때도 뿌듯하고 옷핏도 달라져서 너무 좋아요
저는 김지연위쉬성형외과를 선택하길 넘 잘한거 같고 후회 없네용
- Previous Post 19.12.13 [바비톡후기] 수술한 친구가 몇몇 있는데 제가 제일 잘 된 것 같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참 원장님 계신 쪽으로 절하고 싶습니다
- Next Post 19.12.11 [바비톡후기] 수술 전에 겁을 먹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아프지가 않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