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수술한 친구가 몇몇 있는데 제가 제일 잘 된 것 같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참 원장님 계신 쪽으로 절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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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벨라젤 마이크로 수술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작년 추울때 수술을 했어서 그런지 추워지니까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하고 해서 후기 들고 왔어요 ㅎㅎ
우선 제가 가슴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워낙 가슴도 작았지만 온 몸에 살이 없는 마른 체형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왜소해 보였어요.
가슴 수술을 하면 옷태도 좋아질 것 같고 가슴 작은게 컴플렉스였다 보니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서..
생각만 하던 도중에 친구가 수술을 하고 와서 저도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ㅎㅎ
바로 검색을 했고 처음 제가 마음에 들었던 병원이 있었어요
이유는 원장님의 수술 결과 사진이에요 모양이 정말 이뻤어요
그리고 친구가 두 곳 이상은 가봐야한다고 해서 친구가 추천해준 병원에 먼저 처음 갔었는데~
성형 자체가 처음이었던 저는 병원에 상담을 가는 것도 낯설고 무서웠어요.
그런데 상담 간 곳이 큰 병원이었는데 너무 정신 없고 대기만 한참을 하고.. 정말.. 상담도 최악이었어요
그래서 나오자마자 제가 처음 맘에 들었던 그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 예약을 잡고 며칠 뒤 그 병원에 갔는데
정말 처음 갔던 곳과 분위기부터가 편안하고 상담하는 내내 실장님이 저의 고민 내용까지 다 공감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냥 이 병원이라면 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써주겠다는 확신이 느껴졌어요.
이 병원이 바로 제가 수술한 병원입니다 ㅎㅎ!!
원장님 상담을 바로 진행했어요. 여자분이신데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로 엄마같은 분이셨어요☺
상담 예약이 참 많은데도 저를 정말 신중하게 상담해주셨구요~
제 의견은 다 수용해주시면서도 어떻게 하면 예쁠지 꼼꼼히 다 봐주시는 모습에 한 번 더 이병원으로 해야겠다는 확신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수술 날짜 잡았어요!
정말.. 인생에 그렇게 떨리는 일주일이 없었을거에요ㅠㅠ
수술 날 혼자 가서 수술했구요
수술 후 마취풀리고 나서 통증은 없었어요ㅎㅎ
통증이 없어도 안정 취해야하는데 안아프다구 막 움직이다가 밤에 통증이 왔어용^.^...
여러분 수술날은 쉬세요^^..ㅠㅠ
겨절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4-5일차 부터는 편안해졌구 그 뒤로 병원 내원할때마다 원장님/ 수술실 간호사분들 전부 꼼꼼하게 잘 체크해주셨어요!
또 한 번 김지연위쉬성형외과에서 하길 잘했다 생각했습니다
작년 12월 수술하고 현재 제 가슴 모양 아직도 정말 이쁘구요.. 정말 맘에 들어요 ㅠㅠ
비대칭 짝가슴도 심했었는데 그것도 완벽하게 맞춰 주셨어요
수술 후 한 두달은 무게감 있는 짐 들면 욱씬했는데 지금은 정말 제 가슴처럼 아~무 느낌 없어요
무엇보다 옷태가 좋아져서 삶의 질이 올라갔습니당 ㅎㅎ
촉감은 서있으면 말랑말랑 누우면 살짝 탱탱한? 정도에요!
이건 제가 몸에 살이 너무 없어서...그런 것 같네요
친구들이 전부 가슴 수술한거 신의 한수라고 그랬어요
주위에 수술한 친구가 몇몇 있는데 제가 제일 잘 된 것 같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참 원장님 계신 쪽으로 절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이 외에 궁금한거 있으면 쪽지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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