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주변에서도 다 너무 너무 이쁘다고 돈모아서 가슴부터 한다고 난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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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모티바 가슴 수술 한지 6개월이 되었는데요!
처음엔 언제 시간가지 보정속옷은 언제 벗을까 했는데 벌써 6개월이 흘렀어요 !
사실 원래 가슴이 막 콤플렉스로 작은건 아니었는데 새가슴이다 보니까 벗었을때 너무 안 이뻐서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원장님과 상담을 하고 실장님과 상담을 했는데 두분다 너무 친절하시고~~
제가 막 여러가지 물어봤는데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원장님께서 가슴 모양이나 위치/ 비대칭까지 생각해서 분석해주시고 예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더라구요
수술 당일날은 잠을 설치기도 했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생활 했는데 이틀째 부턴 좀 괜찮아 지고 일주일째부턴 완전 멀쩡했어요!!
지금은 정말 제 가슴 처럼 편하게 활동하고 물놀이도 많이 다녔어요~ ㅎㅎㅎㅎ
격한 물놀이도 많이 했는데 하나두 안 아팠어요
저는 워터파크랑 빠지를 한달 되었을때 갔는데도 이상 없었어요!!
가슴 수술 후에 솔직히 자신감이 정말 높아졌어요!
막 어디서든 벗어도 자신감 넘치고 사우나 가서도 다 제 가슴만 쳐다봐서 부끄럽긴한데 즐기고 있어요 ㅎㅎㅎ
그리고 사후관리도 아무때나 가서 레이져 치료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5개월째도 가슴 촉감이 언제 더 풀리나 했는데 어느날 속옷을 입는데 제 가슴이 완전 말랑말랑 한거에요~~
그래서 지금은 촉감도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너무 성급하게 촉감 안좋다고 생각하시면 안될것 같아요 ㅎㅎ
주변에서도 다 너무 너무 이쁘다고 돈모아서 가슴부터 한다고 난리에요 ㅋㅋㅋ
정말 후회 안하고 좋습니다!! 완전 성형중에 제일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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