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꿈만 꾸던 브라렛을 꽉차게 입을수 있어요. ㅎㅎ
페이지 정보
본문
벌써 가슴 수술 한지 6달째네여~ 상담받고 수술한지 엊그제 같은데ㅎㅎ
전 보형물은 벨라젤 마이크로 수술 했어요^-^
애기 낳고 작아 지고 쳐진 가슴ㅠ ..
옷 입을때 마다 뜨는 브레이지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날이 있었는데...
6개월이 지나니 수술전엔 생각도 안날만큼 이젠 그냥 제 가슴인것처럼 느껴져요
지금 촉감은 위쪽이 많이 부들부들 해졌어여~~ㅎㅎ
12개월이 지나고도 촉감이 풀린다니 앞으로 더욱 말랑해질날이 기대되네요^^
주변사람들 반응도 좋지만 제가 아~~주 만족하고 있다는점/
꿈만 꾸던 브라렛을 꽉차게 입을수 있다는.. ㅎㅎ
고민 고민말고 진작할걸 그랬어여^^
- Previous Post 19.09.18 [바비톡후기] 이젠 브라렛 입고도 세상 당당하게 다니는 제 모습을 보면 그저 싱기방기 합니다
- Next Post 19.09.16 [바비톡후기] 주변에서도 저보고 가슴 이쁘더며 하고 싶다해서 추천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