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이제는 가슴을 모아 주지 않아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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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티바 4개월차 후기입니다.
경과 보러갈때마다 옆에 분은 몇개월 됐다 하시는데 나는 언제 시간이 지나나 했지만 저도 드디어 4개월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것도 편하고 팔 올리는것도 아주 편해요!
엎드리는 것을 제외 하고는 일상 생활하는것은 아무 불편함 없습니당 ㅎㅎ
수술 후 한달에 한번씩 꾸준히 경과보러 갔었는데 최근에 경과보러 갔을때는 흉터도/
보형물도 아주 잘 자리잡고 있다고 두달에 한번씩 오면 된다고 하더시라고요!!
이게 다 원장님 수술실력 덕분인것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윗밴드/ 스포츠브라도 탈출했습니다!
곧 와이어브라를 입을 수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아마 다음 내원시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요
촉감도 3개월때랑은 다르게 너무 말랑 말랑 해졌고 이제는 진짜 조만간 제 가슴같아질것같아요!
여름이라 반팔티만 입어도 옷태도 나고 주변에서도 박스티 입고있어도 몸매 좋아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저는 늦은 여름 휴가를 갈 예정인데 패드와 와이어 없는 비키니로 구매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이제는 가슴을 모아 주지 않아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더 말랑말랑해진 후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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