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모두들 새 삶 찾으세요!!! 추천 또 추천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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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새 수술한지 1년차가 되어가서 새로운 후기 들고 왔어요.
전 보형물은 벨라젤 마이크로텍스쳐로 수술 했답니다^^
전.. 마른 몸에 새가슴이 늘 스트레스 였어서 전전긍긍 하다가 가슴 수술을 결심하고!
병원을 찾은게 벌써 작년 이맘때라니 실감이 안나네요.ㅎㅎㅎ
이전 후기글에 쓴 것처럼 처음엔 긴장 되고 무서웠지만/
다행히도 원장님께서 수술을 잘 해주셔서 수술은 물론 회복도 너무 잘되었어요~ 감사합니다
가슴 수술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잘 새겨들으며 하루하루 보낸 결과
한 삼개월쯤? 부터 촉감이 풀어지더니 보형물이 자연스레 내려오며 자리 잡기 시작했고
5개월 차부터 놀랍게 부드러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8개월 차부터는 이제 더이상 자연스러워질 수 없겠구나 싶을 만큼
너무 너무 말캉말캉 느낌도 좋고 모양도 이쁘게 느껴졌는데~~
너무 신기한건 다음달이면 딱 1년이고 지금 11개월차인데 아직도 촉감이 풀리네요?!?! 와우~~
지난주 부터 갑자기 누웠을때 모양이 급 자연스러워지기 시작했어요
수술한 뒤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지만... 참고로 남자친구도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감쪽같이 자연스럽답니다? ㅋㅋㅋㅋㅋ
원장님도 촉감 너무 놀라셨었던것 다시 한번 생각해도 기분 넘 좋구 진짜 하루 하루 삶이 달라진 느낌 ㅠ
수술 전에는 볼륨브라에 누브라 하고 땀 줄줄 흘러서 한번씩 땀안차게 통풍 시키고 했어야 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 진짜 새 삶이고 ㅠㅠ
얇은 티 입었을때 은근하고 섹시하게 실루엣 나타날때 기분 너무 좋구요
가끔씩 급히 달릴때 가슴이 출렁출렁해서 ㅋㅋㅋㅋ
너무 행복해요ㅠㅠ 잡고 달려야해요 ㅋㅋㅋㅋㅋㅋㅋ
1년차 이후에도 또 후기 들고 올게요..
모두들 새 삶 찾으세요!!! 추천 또 추천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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