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저도 수술한걸 잊어 버릴만큼 볼륨 있는 가슴에 적응 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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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슴수술 이제 5개월차 넘었어요!
이젠 모양도 자연스럽고 촉감도 말랑 말랑해서 속옷 입고 있으면 티가 전혀 안나요^^
수술한거 아는 친구들도 자연스럽다고 할 정도네요ㅎㅎ
같은 여자들이 인정해 주니 더 뿌듯하고 만족스러워요^^
요즘은 몇개월에 한번씩 원장님 체크 받고/ 가슴 관리 받으려 병원에 가는데요~
내원 할때마다 원장께서 가슴 봐주시면서 흉터 하나까지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구요~
가끔은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은 수술한걸 잊고 가슴이 원래 컸냐며 물어보기도해요ㅋㅋㅋㅋ
저도 수술한걸 잊어 버릴만큼 볼륨 있는 가슴에 적응 했구요^^ㅎㅎㅎ
흉터는 많이 연해지고 있어요^^
관리 좀 더 받으면 완전 티 안날꺼 같아요^^
지금 너무 만족하고 지내고 앞으로 더 좋아질꺼 생각하면 기분이 좋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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