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수술한지 모르는 친구들은 제가 원래 가슴 큰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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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을 밋밋한 가슴으로 살다가 나를 더 가꾸고! 더 자신있게!
살고 싶단 생각이 든 20대 후반이었어요
그래서 더 신중하고 까다롭게 맨날 후기 읽어 가면서 고르고 선택한 병원이였어요
27년 경력이 증명 해주는 듯한 신뢰랄까..
상담 할때 자신 있는 원장님의 말씀도 한몫 했구요..
하나 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시면서 상담 해주시는 원장님께 반했어요ㅎㅎㅎ
당당한 여성상 같으셨다는^^ㅎㅎㅎ
수술 후 이렇게 별거 아니였던거 였음 진작에 할거란 생각을 했어요..
물론 수술후에 움직임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이정도는 견딜만한 불편함 이였어요~
감각이 돌아오면서 가끔 쿡하고 쑤실때도 있지만요!
가슴 수술 후에 옷태가 달라져서 넘 좋구 타이트한 옷을 즐겨 입게 되니 아주 좋습니다! 자신간 뽐뿌ㅎㅎㅎ
현재는 가끔씩 찌릿할때 있구요~ 일상 생활 하는데 불편함은 없어요!
이제 7개월 지나는데 가슴 촉감은 시간이 갈수록 말랑 해지고 있답니다 와우~
동그란 모양도 점점 더 자연스러워 지고 있구요!^^
주변에 아는 친구들은 가슴 한번씩 만져 보고 너무 부러워 합니다..
진지하게 자기도 하고 싶다구!ㅋㅋㅋㅋ
그래서 소개도 시켜줬어요 ~~^^
수술한지 모르는 친구들은 제가 원래 가슴 큰줄 알아요!
자연스러워서 타고난 글래머 인줄 압니다 ㅎㅎㅎㅎ
그럴때마다 혼자 뿌듯뿌듯~~~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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