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자연스럽게 이쁘게 만들어준 원장님 최고ㅠㅠ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가슴 수술한지 어느덧 3 개월차 됐어요! 시간 언제가나 싶었는데 훅 갔네요!
저는 가슴 수술하기전 너무 빈약한 트리플 aaaaaa 수준이었어요ㅠㅠ
매번 왕뽕 넣고 비키니 입을때 왕뽕에 세네개는 기본이었어요ㅠㅠ
가슴 작으신분들 아실거에여ㅠ
여름에 엄청 덥고 귀찮고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은..
집에서 반대도 했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가슴 전문 병원 찾다가 왔습니다!
상담 하자마자 바로 이 병원이다 싶어서 벨라젤 마이크로 보형물로 예약금 걸었구요!
저는 직장인이고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10일 연차를 받고 수술날만 기다렸어요!
수술 당일날 조금 떨리는감 있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잘 챙겨주시고 원장님도 편안하게 맞이 하면서 수술한것 같아요!
마취 하고 일어나니 회복실^^ 저는 춥지도 않고 잠만 푹 잤네요
눈뜨니 가슴이 커져 있거 내가 하긴 했구나.. 라는 생각에 뿌듯ㅋ
저는 아프지 않았어오 그냥 뻐근? 그리고 지방에 살아서 일박 숙소 잡았고 그상태로 나와서 백화점 가서 마트 코너 보고 햄버거 막고 숙소 갔어요.
버스도 잘탔습니다! 근데 이건 개인적인 차이인것 같아요
저는 수술 체질이라 잘 돌아 다니는편이에요 ㅎㅎ
당일 잘때 약간 근육통처럼 아픈건 있었구 겨절로해서 겨드랑이 통증 아픈거 빼곤 참을 만한 아픔 이었어요.
일어나는갓도 약간 힘들었지만 어떻게 해서든 일어납니다 ㅋㅋㅋ
붕대 풀고 딱 10 일차 출근하는날부터 갑자기 팔도 편해지고 가슴도 편해지는 느낌들었고 한달 지나니 팔도 가슴도 완전 편해졌습니다!
병원 갈때마다 항상 웃으면서 맞이 해주고 사후관리도 다른병원보다 잘 하는것 같아요!!
제가 근육체질이라 아직까지 모찌모찌한 느낌은 아닌데 많이 말랑해졌오요!! 더 말랑해졌으먼 좋겠네요!!
그리고 주위에서 몸매가 더좋아졌다는 말 많이 듣고 니트를입어도 태가 달라졌어요 !
자연스럽게 이쁘게 만들어준 원장님 최고ㅠㅠ
- Previous Post 19.05.20 [바비톡후기] 정말 자신감쁜만이 아니라 저의 대한 자존감도 같이 올라간것같아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 Next Post 19.05.16 [바비톡후기] 지금도 물론 자신감이 생겨서 옷 입을 때 확실히 태가 살아서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