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몸매 이쁘다는말은 요즘 매일매일 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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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슴 수술한지 7개월로 접어드네요^^
고등학생때부터 조금씩 생기다가 좀 일찍 결혼하고 출산 모유 수유를 마치고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고나니 더 늦기전에 수술을 해야겠다고!!
무섭지만 강하게 마음을 먹었던게 계기 였던거 같아요^^
몇년동안 마음에만 품고있던 수술 결심을 확실하게 하고 나니 사는곳 주변부터
한두곳 가슴 성형하는 곳으로 상담을 두군데 갔는데~
멀더라도 서울에서 꼭 상담이라도 받아봐야겠다 해서 전화예약잡고 가장 빠른날로 내원상담 했어요^^
친절한 실장님과 우아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으신 원장님 상담이 다 끝나니까
더 망설이거나 다른 병원을 더 가보지않아도 될것같은 확신이 들었어요ㅋ
어느새 눈 감았다 뜨니 가슴에 붕대를감고 양쪽으로 부축받으면서 제 침대로 스스로 걷고 있더라구요
어질 어질하지만 속은 괜찮았고 가슴은 걱정이나 예상보다 많이 아프거나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마취깨서 힘든과정은 그날 퇴원때까지 없었어요ㅎㅎㅎ
오히려 너무 씩씩하다고 회복이 너무 빠르다고 병원분들 다들 놀라셨던게 기억나요
택시타고 우등버스타고 지방으로 당일 퇴원했어요^^
수술 후 사후관리 편한날 예약 맞춰주시고 전화나 카톡 문의도 항상 빠르게 대처를 친절하게 잘해주세요^^
곧 6개월 되는날 경과보러 내원할 예정인데 기대되네요ㅋㅋ
현재 5개월 하고 2주 되었는데 점점더 말랑해지고 있고 가슴모양도 더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아주 조금씩 바뀌면서 모양잡히는거같아요^^
눈치챌정도로 엄청 크게한건 아니라서 사람들이 눈치는 정확히 못알아채지만~~
몸매 이쁘다는말은 요즘 매일매일 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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