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곧!! 여름도 다가오는데 !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 어서빨리 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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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키가크고 날씬한 체형이었어서 가슴이 빈약했지만 그냥저냥 날씬한 빨(?)로 ㅋㅋ 살아오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욕심이 나더라구요..
아무리 날씬해도 섹시한 느낌도 안살고..ㅋㅋ 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어요!
첫 성형수술이었기 때문에 + 부위가 부위인지라 현역에서 오래 명성있으신 분으로 신중히 결정했어요!
제일 싫던 병원들은 공장마냥 상담실장쌤들 돌고 사진딱찍고 의사쌤 간단히 만나고…
같은 과정을 거쳐도 제 맘이 젤 편하고 가족같이사우나서 만난 언니들처럼 ㅌㅋㅋ
가장 제 맘이 편한 병원으로 선택했어요!
첫 수술이라 수술당일까지도 아무 생각 없었던거 같아요 ㅋㅋ
무식이 제일 무섭다고 겁 1도없이 가서 눈감고 눈뜨니 끝이었어요 ㅋㅋ
나갈때 모양 이뿌게 잘나오고 상처모양도 이쁘다고 ㅎㅎㅎ
흐뭇하게 말씀해주신 원장쌤 및 마취쌤 간호쌤 말 하나 믿고!! 붕대 칭칭하고 나왔어요 ㅋㅋ
무통이 달아주셔서 몇일 집에서 요양은 했지만 참을만했어요 ㅎㅎ
벌써 5~6개월 되가는차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ㅋ 사람 간사하다고..ㅋㅋㅋ
플랫하던 시절이 벌써 기억도 안나요@.@
저는 모티바로 크기는 수술당일 원장쌤께서 알아서 이쁘게 넣어주셨어요~
제가 키가 좀 있어서 너무 크면 아무래도 등치 걱정이 되서 걱정이된다 말씀드렸었거든요~
이 말 한마디에 알아서 챱챱 진행해주시더라구요! 진짜 원장쌤 쨔응 ㅋㅋㅋㅋ
현재 사이즈는 가슴 부각되지 않는 옷 입으면 브라렛
(이제는 뽕이나 패드 없는것만 하구있어용!!) 해서 음음 가슴좀 적당히 이쁘게 있네 ㅎㅎ 느낌이구요!
가슴 부각되는 옷 입을때는 누브라나 패드있는 브라 해서 볼륨감이랑 가슴골 완죤 부각되는 모양 연출(??)도 가능한 정도로
저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맘에들어요
촉감은 제가 모티바로 진행했으니 묻따말이겠죠!
남친피셜 뭐 그렇다네요 ㅋㅋㅋ 비슷한 시기에 ㅅㄱ성형한친구가 주변에 둘 있어서 사우나가서 항상 서로꺼 비교해요 ㅎㅎㅎ
친구는 물방울 했는데 사이즈도 너무 크게해서
오히려 옷 입을 수 있는게 한정적으로 되버려서 살짝 후회 + 자기 촉감에 만족하다가도
제꺼 만져보면 딱 아… 부러워… 이래요 ㅋㅋㅋㅋㅋ
사이즈나 디자인 같은 부분은 정말 각자 취향이겠지만!
전 진짜 제가 선택한 병원에서 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ㅎㅎ
옷브랜드로 치면 이곳은 샤넬/ 디올/ 하튼 명품이에요…ㅎㅎㅎ
뛰어나면서 과하지않고 고급스러워서요
이상 후기를 줄이면서.. 저는 진심 첫 성형이어서 굉장히 고민을 오랬동안 했었는데요!
고민한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ㅎㅎㅎ 왜 라섹과 가슴성형은 고민할 것도 없다고 하잖아요~ㅎㅎ
만족도가 너무 너무 좋은 대표 시술과 수술이라고….ㅋㅋㅋㅋ
1년 안에 두개를 다 해버리니 돈은 좀 깨졌지만 삶의질이 너무 높아져서 진챠 돈하나도 안아까워요!!ㅋㅋ
곧!! 여름도 다가오는데 !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 어서빨리 하세요 ㅎㅎㅎㅎ
전 11월에 수술하고 1월휴가에 수영복 입고 놀았었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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