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가슴 수술하니까 역시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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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 2달째 후기/벨라젤 마이크로텍스쳐
가슴이 없어서 어렸을때 절벽이라고 놀림도 받고 항상 큰 스트레스 였는데...
한살이라도 어렸을때 빨리 하자 싶어서 가슴 성형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원하던 가슴 수술이였는데 수술 직전엔 얼마나 도망가고 싶던지ㅠ
너무 무서웠는데 눈감았다 뜨니까 가슴이 만들어져 있더라구요!ㅎㅎㅎ
원장선생님께서 너무 수술을 잘해주셨고~~ 제가 너무 건강체질이라~~
수술 직후에도 너무 멀쩡하게 엄마랑 수다도 떨었습니다.. ^^
마취 때문에 가슴 아픈 느낌은없었고 그냥 목이 아프고 배고팠어요ㅋㅋㅋ
당일 저녁에 너무 멀쩡 해서 먹고싶은거 다먹고 쉬었는데 마취 풀리니까 새벽에 조금 아프더라구요
근데 그 새벽말곤 그 뒤로 쭉 아픈날은 없었던것같아요ㅎㅎ
그냥 붕대 풀기전에 꽉 쪼여서 답답하고 간지럽고 불편한느낌!!
붕대푸니까 너무 살만하더라구요..
저는 모든 가슴에 처음부터 감각 다있었구요^^
병원 갈때마다 간호사언니들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원장선생님 꼭 경과 체크 해주시고 너무 꼼꼼하게 관리 잘해주세요ㅎㅎㅎ
가슴 수술하니까 역시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하네요><
가슴 수술하길 너무 잘한것 같아요 200%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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