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원장님 직원분들 항상 친절하시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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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를 올리네요
10개월차인데 그동안 너무 편하게 지내서 잊고 있었어요^^
저는 가슴이 너무 애처로울 정도로 작은 A컵이라 자신감을 찾고 싶었어요!
그런데 수술도 수술이지만 모양도 중요 하잖아요~~^^
티가 나는지 안나는지도 중요하고!..
여러군데 알아보고 지인들 수술했던 병원 어떤지 보고 사진도 찾아 봤는데 제가 원한 딱 그 모양이었어요!
수술전에는 무섭거나 하지 않았고 가슴이 생긴다는 그 사실만으로 떨리고 기대됐었고~
수술 끝나고는 너무 배고프다는 것말고는 솔직히 아픈건 없었어요ㅎㅎ
5개월?정도까지는 약간의 단단함이 있었던거 같은데 어느 순간 풀어짐을 느낍니다^^
사람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때도 있지만 원장님 직원분들 항상 친절하시고 좋아요~~^^
벌써 저 때문에 수술하고 싶다는 동기가 3명이나 됩니다ㅋㅋ
조금 더 컷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
원장님 믿고 사이즈를 선택하시길~더컸다면 티가 많이 났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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