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후기] 여러분 하루빨리하세요~~ 그게 정답이고 제가 수술한 이병원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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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젤 마이크로 11개월 후기 들고 왔어요!
저는 작은 가슴 때문에 워터파크/ 목욕탕은커녕 가지도 못하고 남자친구 사귀는 것도 마다할 만큼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어요ㅜ
그래서 큰마음 먹고 수술을 했었답니다
수술 전에는 아프겠지 얼마나 아플까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근데 수술 후에 참 걱정을 많이 한 게 웃길 만큼 하나도 안 아팠어요
(저 엄살 1번 완전 쫄보 1번이에요 점 빼는 것조차 아프다고 하는 사람 1인)
아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여름이잖아요 파인 옷 붙는 옷 즐겨 입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옷 태가 달라요 더 날씬해 보이고 사람들 시선이 몸을 향할 때 기분 나쁜 게 아니라 혼자 흐뭇해요
원장님은 항상 늘 가족처럼 엄마처럼 대해주시는데 수다쟁이 돼가지고 늘 괴롭히고 오네요 죄송//
사후관리가 좋은데도 저는 멀어서 잘 못 가게 돼서 아쉬워요
뭐 관리 안 받아도 늘 만족 중이니^^ ㅎㅎ
유두 감각 덜 돌아와서 걱정 많았었는데...
뭐야 ! 다 돌아와서 아주 멀쩡하고 저는 욕심내고 큰 cc를 넣어서 그런가 말캉말캉 정도의 촉감은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뭐 지금도 만족합니다^^
주변에서 아는 사람들은 살 빠졌냐부터 시작해서 옷 모델 해달라고 부탁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몸매가 정말 좋다고 감탄하신답니다!!
하루하루 너무 행복해요! :)
드디어 여름이 왔네요 이번에 비키니 입고 여름 확 즐길 예정입니다^^
여러분 하루빨리하세요~~ 그게 정답이고 제가 수술한 이병원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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